뿌리 교육이 우리 아이들을 당당한 한국계 미국인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저희 학교는 2006년에 그레이스 교회 (윌링 소재,원종훈 목사 시무)에 소속되어 그레이스 한국학교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가을 학기부터 무궁화 한국학교와 통합하게 되어 그레이스무궁화 한국학교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무궁화 한국학교는 시카고에서 시작된 첫번째 한글학교로 교포사회에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그레이스무궁화 한국학교에는 150여명의 재학생이 15개 반에서 수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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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그레이스 무궁화 한국학교 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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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Events

학교 행사

점심 안내

그레이스 무궁화 한국학교에서는 특별히 학부모님들의 점심봉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주씩 각 학급의 부모님들이 돌아가면서 점심준비를 도와주십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개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그레이스교회 대예배실에서 9:00-9:30 에서 갖습니다. 가을 학기에 진행될 주요한 학사일정과 하루 시간표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각 반 담임 선생님과 특별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첫날 재학생은 편성된 학급에서 수업을 하고, 신입생은 분반 시험을 치르고 각 반에 배정됩니다.

10월 4일 한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국학교에서는 추석에 관해 배우고 직접
몸으로 체험해보는 문화 수업을 진행합니다.

<미중서부 한국학교 협의회 주최>로 매년 가을 한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탐구하며 직접 체험해보는 행사가 진행됩니다. 지역에 있는 한국학교 학생들이 모여서 함께 배우고 익히는 시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추수감사절 기간을 맞이하여 본교는 11월 25일 휴교합니다.

한 학기가 진행되는 동안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느낀 점들과 개별 학생들의 학과 진도를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입니다. 본교에서는 한국어 수업외에도 역사 문화 수업을 통해 우리의 자녀들이 올바른 정체성을 갖춰나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학부모 상담이 진행됩니다. 교내 글쓰기 대회는 한국어로 자신의 생각을 다듬고 얼개를 잡아 하나의 중심생각을 통일성을 가지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고자 매 가을학기에 개최됩니다. 본교에서는 과정으로의 글쓰기 수업을 통해 먼저 글감을 찾고, 주제를 정하고, 구성하는 방법을 매 시간 배우게 됩니다. 글쓰기 대회 행사장은 그 동안 써 온 글 한 편을 다듬고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12월 23일, 30일 한국학교는 지역학교에서 실시하는 방학 기간에 맞추어 겨울 방학을 실시합니다.

1월 20일에는 17주 동안 진행되었던 가을 학기를 마무리하는 간단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책읽기와 일기를 작성한 학생들에게 상을 주고, 글쓰기 대회 시상도 함께 합니다.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말고사를 치르는 것으로 가을학기는 끝을 맺습니다. 또한 이어서 시작될 봄학기 등록을 마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점심메뉴 & 봉사 알아보기

9/9  스파게티

9/16  볶음밥 (정현정 선생님반)

9/23  잔치국수 (조남정 선생님반)

9/30 떡국 (박소정 선생님반)

10/7  백반<미소국, 김, 김치, 계란찜>/ (박소은 선생님반)

10/14  스파게티 (김미옥 선생님반)

10/21  볶음밥 (전민희 선생님반)

10/28 잔치국수 (유소라 선생님반)

11/4  햄버거 (협의회 행사 참여)

11/11 백반<소세지, 야채볶음, 김치>/ (박영혜 선생님반)

11/18 스파게티 (정상모 선생님반)

11/25 추수감사절 휴교

12/2 잔치국수 (조현주 선생님반)

12/9 볶음밥 (오봉숙 선생님반)

12/16 불고기 백반 (여은경 선생님반)

12/23 성탄절 방학

12/30 겨울방학

1/6 떡국 (박영남 선생님반)

1/13 스파게티 (박건일 선생님반)

1/20 잔치국수 (임영희 선생님반)

성경에는 자녀교육의 원칙이 있습니다.

성경 잠언 22장 6절의 말씀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교장선생님 말씀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

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오리인 것을

정현종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윤동주 <새로운 길>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벧전 5:7